액상 프로방스 하루


폴 세잔의 고향, 그의 아틀리에가 있는 곳...


어제 정자동에 나갔더니 액상 프로방스라는 까페가 있었다. ^^

메뉴판의 숫자들을 보고 허걱했는데, 음식은 완벽에 가깝게 맛있었다.

하지만, 다음엔 우리동네 에드워드 권 까페를 찾을 것 같아. 가격은 더 현실적이고, 음식은 훨씬 더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