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National Museum 낯선


Step into the past...


사진: google image


태국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국립박물관은 당신을 무척 기쁘게 해줄 보석같은 곳이다.
여섯 개의 건물에 다양한 유물들이 연대별, 테마별로 배치되어 있다.
정교한 수공예품들이나, 전쟁 이야기, 전통문화, 고대 조각상, 왕실에 대한 가십 등을 좋아하는가?
국립박물관은 모든 관람객이 태국의 역사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을 수 있도록 한다.
박물관을 떠날 때는 방콕이 오늘날의 활기찬 메트로폴리스로 자리잡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시간들이 겹겹이 쌓여왔는지를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위대한 유산!!

수코타이 석판 Sukhothai Tablet 

2003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으로 알려졌다. 이 석판에 새겨진 것은 태국 문어(written language)의 기원으로 여겨진다. 1292년 왕 Ramkhamhaeng에 의해서 타이 알파벳 Lai Su Thai이라고 최초로 알려졌다.

왕실 장례차 Royal Funerary Chariots

 Phra Maga Phichai Rajarot and Phra Rajayan Rajarot은 왕실 다비식에 사용된 가장 중요한 마차들이다. 아유타야에서 발견된 이러한 유물들을 모델로, 왕 Rama 1세는 이전 왕조의 의례를 부활시키기 위한 건축물을 짓도록 했다.


전통 손가락 인형 Hun Krabok Boran 

인형전문가가 양손 열손가락을 이용해 움직이는 태국 전통 인형으로, 순수 미술과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걸작이다. 아쉽게도 오리지날 테크닉은 보존되지 않아 인형만 남아있다. (더욱 자세한 설명)




Na pratat Road, River Ferry
Tha Chang Pier
9:30 - 16:00  Wed - Sun

Thai - THB 30
Foreigners - up to THB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