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a Hin 낯선

AKA Resort Hua Hin


8m길이의 개인풀과 1층에 침실과 거실, 별채로 스파룸, 2층 데크까지 있는 풀빌라였는데,
2박+2박 프로모션으로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었다. (예약은 태국 전문 예약대행사 레터박스 www.letterbox.co.kr)

수영장에서 여러가지 내맘대로 수영(?)을 마스터해서, 이제 물에 빠져 죽을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ㅋ
4박 5일이 어찌나 짧게 느껴지는지.. 천국에 다녀온 기분~ ^^


돌아오는 길에 방콕 엠포리엄 백화점에 들러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Gray Hound Cafe에서 맛있는 식사하고, 아시아북스에서 We love Bangkok이란 책을 샀다. 후아힌도 좋지만, 역시 태국은 방콕이야.. 방콕에 다시 가는 날까지, 책보며 침흘리고 있겠구나. ㅎ
방콕에 관한 멋진 이야기를 쓰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정보로도 도움이 되도록, 무엇보다 이야기가 스며있는 방콕이라면 더 멋질텐데~ 언젠가 자료조사 하러 가야지!!






덧글

  • seekei 2010/07/31 23:03 #

    우왕 좋았겠구나 흐흐 저 파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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